최근 20년간 최고의 온라인 RPG 1위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의 와일드스타와 길드워2가 북미 최대 게임쇼 E3를 앞두고 각각 호평을 받고 있다.엔씨소프트의 북미 스튜디오 ‘카바인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Sci-Fi(공상과학)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와일드스타는 북미 유력 게임 매체 ‘MMORPG(www.mmorpg.com)’에서 선정한 ‘Most Wanted MMOs of 2013’의 Top Five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가장 기대되는 게임 (Top Voted Games – development) 순위’에는 1위(6일 기준)에 올라 있어 현지 시장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반영했다.
이미지 확대보기길드워2는 최근 독일최대 PC게임매체 ‘PC Games’(www.pcgames.de)가 통산 250호 발행기념으로 선정한 ‘최근 20년간 최고의 온라인 RPG게임(Die besten Online-Rollenspiele)’에서 1위에 선정됐다.
길드워2는 작년 8월에 북미∙유럽 론칭 이후 300만장이상 판매되었으며, 패키지 판매 방식 특성에도 불구하고 올 해 1분기에만 364억의 매출을 올리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