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예약 통해 수량 한정으로 발매되는 스페셜 에디션 구매
[글로벌이코노믹=노진우기자]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PS3용 독점 타이틀 ‘비욘드: 투 소울즈(BEYOND: Two Souls)’한글판을 10월 8일 발매한다. 이에 앞서 10일부터 10월 3일까지 스페셜 에디션 및 아시아 독점 디렉터 에디션에 대한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비욘드: 투 소울즈는 플레이어의 선택과 행동을 통해 이야기의 결말이 전개되는 ‘인터랙티브 드라마’ 장르이며, 할리우드 영화 ‘인셉션(Inception)’ 및 ‘주노(Juno)’에서 인상깊은 연기를 펼친 엘렌 페이지(Ellen Page)와 ‘플래툰(Platton)’ 및 ‘스파이더맨(Spider-Man)’으로 널리 알려진 헐리우드 명배우 윌렘 데포(Willem Dafoe)가 게임 속 주인공으로 등장, 제작 초기부터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여기에 블록버스터급 액션이 더해져 플레이어는 실제 전장에 있는 듯한 긴장감과 예측할 수 없는 여정을 자신이 직접 개척해 나가는 듯한 몰입감으로 게임에 임할 수 있다.
특히 디렉터 에디션에는 게임의 영감과 제작 과정에서 생산된 독점 이미지가 담긴 고급 하드케이스 아트북이 함께 제공된다.
스페셜 에디션 및 디렉터 에디션은 사전 예약판매를 통해서만 구매 가능하고, 10일부터 10월 3일까지 PlayStation파트너샵 및 에이티 게임, 게임몰, 게임투바이 등 게임전문 온라인 쇼핑몰에서 동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