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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블리자드 FPS게임), 오후 2시까지 12시간 동안 '배틀넷'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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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블리자드 FPS게임), 오후 2시까지 12시간 동안 '배틀넷'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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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노정용 기자] 블리자드 FPS게임 오버워치의 점검이 10일 오후 2시까지 12시간 동안 진행되고 있다.

블리자드 측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이날 오후 2시까지 약 12시간 동안 배틀넷(Battle.net)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하스스톤, 디아블로 등 모든 블리자드 게임이 포함된다.

점검 중에는 게임 접속을 시도할 경우 로그인 및 상점 이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웹 문의·실시간 대화·전화 상담·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GM요청 등의 서비스가 제한된다.
단 계정 및 게임 정보 확인 및 수정에 대한 상담은 가능하다.

한편 블리자드 측은 계정 관련 서비스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점검 이후 중요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정용 기자 noj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