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자드 측은 오버워치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이날 오후 2시까지 약 12시간 동안 배틀넷(Battle.net) 점검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에는 하스스톤, 디아블로 등 모든 블리자드 게임이 포함된다.
점검 중에는 게임 접속을 시도할 경우 로그인 및 상점 이용이 불가능할 수 있으며, 웹 문의·실시간 대화·전화 상담·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GM요청 등의 서비스가 제한된다.
한편 블리자드 측은 계정 관련 서비스의 안전성 향상을 위해 점검 이후 중요 하드웨어의 업그레이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노정용 기자 noj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