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코리아는 자사 X시리즈 미러리스 카메라 고객을 위한 특별 멤버십 프로그램 ‘후지필름 프리미엄 서비스(FPS)를 도입한다고 16일 밝혔다.
FPS회원에게 유상 AS비용 30%할인과 수리 기간내 최신 기종 무상대여와 AS택배무료접수, 우선제품수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AS센터를 방문할 때 FPS고객은 FPS전용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전문 조명시스템과 촬영보조장비를 갖춘 후지필름의 ‘프라이빗 스튜디오’ 렌탈도 가능하다. 렌탈고객들은 X시리즈 바디는 물론 FUJINON 렌즈 무상 대여도 받을 수 있다.
FPS회원은 X프로 시리즈나 X-T 시리즈 바디 1대 이상, XF렌즈 5종 혹은 프리미엄 줌렌즈 ‘레드라벨렌즈’ 3종 이상을 정품 등록한 유저에 한해 가입할 수 있다.
후지필름 일렉트로닉 이미징 코리아 선옥인 마케팅 팀장은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를 통해 기존 X 시리즈 유저들의 브랜드 로열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후지필름은 최근 플래그십 모델 X-프로2의 그라파이트 에디션과 X-T2 그라파이트 실버 에디션을 비롯해 아웃도어 전용 카메라 XP120 등 3종의 신제품을 공개했다.
이규태 기자 all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