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시드’는 가능성의 ‘씨앗’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스스로의 힘으로 탐구하고 미래를 발견하자(Self-Encouraging, Exciting-Discovery)’는 목표를 담은 프로젝튼다. 작년 3차례에 걸쳐 파일럿 프로그램을 진행했으며 올해 5월 시즌1을 정식으로 시작했다.
다음달 26일부터 시작 되는 ‘시드’ 시즌2 테마는 ‘비효율의 효율’이다. 스마일게이트 측은 “효율을 중시하는 현대 교육으로 인해 청소년들이 문제의 정답을 찾는데 매몰 돼 있다”며 “착오와 실패 등 창의성 발현의 단초가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경험들을 놓치고 있다는 판단 아래 이번 시즌 주제로 선정 했다”고 밝혔다.
‘시드’ 시즌2는 청소년들 스스로 반복된 시도를 통해 실패를 경험하며 스스로 원리를 깨달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신진섭 기자 jshin@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