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초반 저글링으로 신경전을 벌이던 임홍규와 조일장은 스파이어 타이밍도 비슷하게 잡았다.
저글링을 다수 뽑은 임홍규가 조일장의 확장기지를 뚫어보려 했지만 성큰1개와 저글링이 배치된 조일장의 확장기지를 뚫기는 무리였다.
이후 조일장은 뮤탈리스크로 임홍규의 오버로드를 한 마리 잡아낸 타이밍으로 공격적인 움직임을 보이며 임홍규의 드론을 세 기나 잡아냈다. 임홍규는 한 때 인구수가 막혔다.
이어 뮤탈리스크 싸움에서도 여유있게 승리, 4강 1경기의 최종 승자가 됐다.
한편,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4 결승전은 11월 11일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리며, 조일장과 4강 2경기 이영호 VS 김택용 승자가 대결하게된다.
최수영 기자 nvi203@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