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디지털 뉴딜 우수사례'는 범부처로 추진하고 있는 디지털 뉴딜 정책의 성과확산을 위해 지난해부터 시행해오고 있다. 디지털 뉴딜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 중 성과가 우수하고 국민 체감도와 파급효과가 높다고 생각되는 우수사례를 매달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 중 알체라는 '데이터 바우처 지원 사업', '인공지능(AI) 식별추적시스템 구축사업'(이상 과기정통부) 등을 통해, AI 영상인식 기술을 스마트 공항 구축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난해 12월 영상인식 AI 기업으로는 처음으로 코스닥 상장하고 다양한 투자사로부터 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등 혁신적인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
'나무기술'은 '코로나19 확진자 정보분석 시스템 사업'(질병관리청)과 '클라우드 플래그쉽 프로젝트 사업'(과기정통부)에 자사의 클라우드를 공급하는 등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했다. 다양한 산업분야로 클라우드를 융합·확대해 지난해에는 전년 매출액 847억원 대비 154억원 증가한 1001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기도 했다.
박윤규 과기정통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7월은 '디지털 뉴딜 1주년'을 맞아 디지털 전환을 통해 혁신적인 성장세는 보이는 우수기업을 발굴·선정했다"라며 "향후 추진될 디지털 뉴딜2.0의 주요 정책방향이 발표된 만큼, 이를 구체화해 우리 기업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여용준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dd093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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