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RE100'은 기업이 사용하는 전력량 전체를 풍력, 태양광과 같은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를 지닌 국제 이니셔티브다.
네이버는 'RE100' 달성을 위해 지난해 수립한 '2040 카본(탄소) 네거티브 로드맵'을 실천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네이버의 온실가스 배출은 99% 이상이 IDC 및 사옥에서의 전력 사용으로 이뤄진다.
먼저 2030년까지 IDC와 사옥 등에서 사용되는 전력의 60%를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고 2040년까지 이를 100%화한다. 이를 위해 PPA 등 재생에너지 조달 확대 방안과 함께, 사옥과 IDC의 재생에너지 자가발전 시설 확충 및 에너지 저감 기술 도입 등 다양한 실행 방안을 적용할 예정이다.
김태형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tadkim@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