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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TL' 게이머들과 만난다…베타 테스트 5월 24일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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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TL' 게이머들과 만난다…베타 테스트 5월 24일 개시

5월 2일부터 14일까지 참가 신청 가능

사진='쓰론 앤 리버티' 공식 브랜드 페이지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쓰론 앤 리버티' 공식 브랜드 페이지
엔씨소프트(NC)가 차기작 '쓰론 앤 리버티(TL)'의 국내 베타 테스트 '라슬란 선발대'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브랜드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이를 안내하는 콘텐츠들이 함께 공개됐다.

이번 베타 테스트는 국내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5월 2일부터 14일까지 공식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신청해야한다. NC는 신청이 마무리된 후 참가자를 선정,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다.
실제 테스트는 오는 24일부터 30일까지 PC 플랫폼으로 진행된다. 최문영 NC PDMO(수석개발책임자)가 테스트 안내 영상에서 "더 좋은 모습으로 완성하기 위한 마지막 관문"이라고 표현한 것으로 보아 출시 전 마지막 테스트가 될 전망이다.

TL은 NC가 2012년 '블레이드 앤 소울'을 출시한 후 11년만에 선보이는 PC 기반 MMORPG다. 일반 필드와 던전 등 전장 간 구분이 없는 심리스 월드, 낮과 밤 등 환경에 따른 전투 환경의 변화 등을 특징으로 하며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타겟팅하고 있다.
NC는 올 2월 특정 이용자들을 상대로 TL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를 진행했다. 안종옥 프로듀서(PD)는 "앞선 FGT나 지속적으로 진행 중인 사내 테스트에선 얻기 힘든, 보다 객관적인 의견을 구하고자 베타 테스트를 결정했다"며 "TL의 핵심인 '함께하는 재미'를 보여드리며 소감을 함께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