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넥슨과 에이블게임즈의 방치형 RPG '메이플키우기'가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 게임 매출 순위 차트에서 주말 순위 기준 9주 연속 1위를 지켰다.
메이플키우기는 지난해 11월 6일 국내를 포함 글로벌 출시된 후 15일 새벽 3시 경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해 12월 30일 경 중국의 '라스트 워: 서바이벌'에 1위를 내줬으나 곧바로 1위 자리를 수복한 후 1월 내내 왕좌를 지키고 있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매출 3위까지 치고 올라온 가운데 카카오게임즈의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6위로 톱10 자리를 복귀하며 국산 MMORPG로서 건재함을 과시했다.
이 외에는 최상위권에 중국산 게임 5종에 미국의 '로블록스', 튀르키예 퍼즐 게임 '로얄 매치'가 오르며 외산 게임들의 매출 강세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주 8위에 올랐던 시프트업의 '승리의 여신: 니케', 9위 호요버스 '젠레스 존 제로', 10위 엔씨 '아이온2'는 이번주 들어 각각 11위와 23위, 14위에 자리 잡았다. 매출 12위와 13위는 각각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과 EA 스포츠 FC 모바일'이었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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