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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TCG 첫 월드 챔피언십, 서울 성수서 11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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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런 TCG 첫 월드 챔피언십, 서울 성수서 11일 개막

로블록스·포토이즘·몬스터 등 참여
'쿠키런 브레이버스 월드 챔피언십' 안내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이미지 확대보기
'쿠키런 브레이버스 월드 챔피언십' 안내 이미지. 사진=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 기반 거래형 카드 게임(TCG) '쿠키런: 브레이버스' 월드 챔피언십을 오는 11일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쿠키런: 브레이버스 월드 챔피언십은 서울 성수 소재 에스팩토리에서 11일과 12일 양일 동안 열린다. 본선 대회와 더불어 체험형 프로그램, 부대 행사가 병행될 예정이다.

본선 대회에는 한국과 미국, 캐나다, 대만, 동남아시아 등 10개 지역에서 출전한 총 18명의 플레이어들이 참여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가 주어지며 준우승, 3위 선수까지 각각 아크릴 상패와 플레이 매트, 프로모션 카드, 황금 코인 등이 차등 지급된다.

본선과 별개로 일반 방문객들이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는 '브레이브 리그' 또한 열린다. 첫날에는 개인전, 12일에는 2인 1조로 참여할 수 있는 '2on2' 대회가 진행된다.

현장에는 쿠키런 공식 스토어와 TCG 공인 매장이 설치되며 월드 챔피언십 현장 한정 굿즈들도 판매된다. 포토이즘과 몬스터 에너지, 로블록스 등 파트너사 부스 또한 설치된다.

아울러 관객 참여형 프로그램 '쿠키런 골든벨'과 '오픈 가챠', TCG를 처음 접하는 쿠키런 IP 팬들을 위한 '브레이버스 오프라인 강습회' 등의 부대 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이원용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ony92kr@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