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그린 캠페인’은 UPS코리아와 환경재단이 환경 의식을 높이고자 기획한 사회공헌 프로젝트로 지난 9일~16일까지 열린 제10회 서울환경영화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이미지 확대보기향후 기금은 올해 10월 그룹 차원에서 진행하는 UPS 사회공헌축제에 국내 소외계층 어린이 100여명을 초청하는 ‘UPS 그린투어’와2014년에 열릴 제11회 서울환경영화제의 다양한 콘텐츠 확보를 위해 환경 단편영화 2편의 제작을 지원하는 ‘UPS그린프로덕션서포터’를 진행하는데 쓰일 예정이다.
기금을 전달받은 환경재단 이미경 사무총장은 “100년 이상 오랜 기간 발전해 온 기업에는 공통점이 있는데 바로 가치를 추구한다는 점이며 사회공헌도 그 가치를 실현하고 만들어 가는데 중요한 지점이 된다고 본다”며 “환경문제는 함께 해야 하는 문제인 만큼 이번 협력이 100년의 전통을 가진 UPS의 역사만큼 오래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UPS 코리아는 앞으로도 환경의식을 제고하기 위한 프로그램 및 캠페인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독자적인 사회공헌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