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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공, 꿈나무들에게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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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한공, 꿈나무들에게 장학금 전달

▲대한항공은2월12일인천시중구소재용유초등학교제76회졸업식에서인천여객서비스지점직원들이지난1년간지점캠페인을통해마련한장학금을어린이들에게전달하는시간을가졌다.사진은김종대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이이강인(사진왼쪽),장다연(사진오른쪽)졸업생두명에게표창장및상품을수여하고기념촬영을하고있는모습./사진=대한항공제공이미지 확대보기
▲대한항공은2월12일인천시중구소재용유초등학교제76회졸업식에서인천여객서비스지점직원들이지난1년간지점캠페인을통해마련한장학금을어린이들에게전달하는시간을가졌다.사진은김종대인천여객서비스지점장이이강인(사진왼쪽),장다연(사진오른쪽)졸업생두명에게표창장및상품을수여하고기념촬영을하고있는모습./사진=대한항공제공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 대한항공이 1년 간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동전을 모아 꿈나무들에게 선물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항공은 지난 12일 인천시 중구에 위치한 용유초등학교 제76회 졸업식에서 인천여객서비스지점 직원들이 지점 캠페인을 통해 마련한 장학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난 2008년부터 대한항공과 지역 사회공헌 및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인연을 맺고 있는 용유초등학교 졸업생 어린이들에게 작은 꿈과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대한항공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모범이 된 졸업생 5명과 봉사정신이 투철한 졸업생 2명을 선정해 표창장 및 상품을 수여했다.

김종대 대한항공 인천여객서비스 지점장은 "과거부터 하늘사랑 영어교실 봉사활동으로 깊은 인연을 맺고 있는 용유초등학교 학생들을 위해 올해도 직원들의 정성을 기부하게 되어 기쁘다"며 "계속해서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사회봉사활동을 실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이코노믹 김양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