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용량 제품은 올해 4분기 들어 자사 국내 건조기 매출의 70%까지 차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
삼성 건조기 그랑데는 예열 기능으로 빠르게 최적 건조 온도에 도달시킨 후 60℃가 넘지 않도록 제어하는 혁신적인 저온제습 인버터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을 통해 그랑데는 옷감 손상은 최소화하면서도 한겨울에 영하로 떨어지는 추운 날씨에도 빠른 건조 성능을 유지했다. 실외 설치 비중이 높은 한국에 최적화된 건조기로 주목 받고 있다.
송명주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불편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건조기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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