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5일(현지 시간) 인디안익스트레스닷컴 등 인도 현지언론에 따르면 지난 2015년 건설이 시작된 아메다바드 지하철 1단계구간(전체 40km중 1단계공사구간 6.5km)이 70%가 완성돼 최근 운행에 들어갔다. 1단계 나머지 구간도 올해 9월까지는 운행에 들어갈 것이라고 지하철 관계자는 말했다.
1단계 구간은 6일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며 최소운임은 5루피(2.5km)이며 1단계 구간 전체를 타는 승객은 10루피의 운임을 지불해야 한다.
지난 4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구자라트주지사 등 관계자와 함께 운행에 들어간 1단계 구간을 지하철을 시승했다.
구자라트주는 인도의 수도 뉴델리를 비롯해 뭄바이 등 주요 대도시와 연결되는 고속도로가 지나는 교통의 요지이자 제조업 인프라가 고도로 발달한 곳이라 향후 철도망 확장이 기대되는 곳이다.
박경희 기자 hjcho101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