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에 완전변경된 3세대 중형 세단…최첨단 안전편의 사양 대거 기본
가성비 탁월, 美보다 가격 저렴…XC·V 시리즈와 올해 1만대 이상 판매
가성비 탁월, 美보다 가격 저렴…XC·V 시리즈와 올해 1만대 이상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에 선보인 신형 S60은 8년만에 선보인 완전 변경 모델로 1978년 ‘갤럭시 프로젝트’로 14년간 개발이 진행된 850을 모태로 한다. 850은 1996년 S70, 2000년 1세대 S60, 2010년 2세대로 진화했다.
이날 선보인 3세대 신형 S60은 현대적인 감성의 다이내믹 디자인, 새로운 고급 기준을 정립한 감성품질과 편의사양, 사고를 예방하는 인텔리 세이프 시스템, 최신 기술이 반영된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 등 동급 차량 가운데서는 최고급 대형 세단을 뛰어넘는 사양을 기본으로 지녔다.
이미지 확대보기볼보코리아는 ‘고급차의 대중화’를 위해 신형 S60의 판매 가격을 각각 4760만원(모멘텀)과 5360만원(인스크립션)으로 책정했다. 이중 인스크립션의 경우 미국(5만3640달러)보다 1000만원 이상 저렴한 수준이다.
아울러 한국 고객은 5년 또는 10만㎞의 업계 최고 수준의 품질보증과 주요 소모품도 무상으로 지원받는다.
이미지 확대보기한편, 볼보코리아는 올해 1∼7월 6095대를 팔아 전년 동기(5003대)보다 21.8% 판매가 급증했다. 이를 감안할 경우 올해 볼보는 1988년 한국에 진출한지 31년망이 1만대 판매를 돌파할 전망이다.
정수남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perec@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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