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시민 실천가이드(CCMS)’를 통해 포스코의 뜻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회의에는 서울, 포항, 광양 국내 사업장 뿐 아니라 전세계 해외법인에서도 영상을 통해 참여했고, 포스코 임원과 그룹사 대표이사와 해외법인장, 기업시민 전담조직장 등 100여 명과 함께 6대 기업시민 대표사업, 그룹사와 해외법인 주요활동 등 그 동안의 성과와 향후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포스코는 이날 회의에서 기업시민 실천을 통해 100년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가겠다는 의지를 담은 ‘기업시민 실천가이드(CCMS)’를 발표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포스코 경영활동 전반을 기업시민 관점에서 분석하고 업무와 일상에서 기업시민을 제대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기업시민 실천가이드’를 제정한 후 이를 최초로 공개하는 발표회 자리를 가져 의미를 더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