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에너지 사업 추진...태양광 발전소 등 차세대 먹거리 공략
이미지 확대보기로이터 등 외신은 BCG에너지가 재생 에너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 위해 4360만 달러(약 471억 원) 조달에 성공했다고 7일 보도했다.
한화에너지는 지난해 6월 베트남 태양광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BCG에너지에 100억 원을 투자한 바 있다. 당시 BCG에너지 측은 한화에너지가 BCG에너지 지분 10%를 확보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BCG에너지는 베트남 지역에서 다양한 재생 에너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경제 핵심 도시 호치민에서 40MW급 태양광 발전소를, 꽝남성 주(州)에서 200MW 급 태양광 발전소 구축하는 등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창궐을 우려해 두 회사 대표는 언택트(Untact:비대면)으로 조인식에 참가해 관련 서류에 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베트남 현지 회계법인 KPMG 베트남과 KPMG 싱가포르가 컨설팅 업체로 참여했다.
남지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inik@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