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라운드, 3라운드 일정으로 대체
11월 21일 최종전 추가
11월 21일 최종전 추가
이미지 확대보기㈜슈퍼레이스는 다음달 13일 전남 영암에 있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서 개최 예정이었던 2라운드 경기를 3라운드 일정으로 대체한다고 25일 밝혔다.
최종 라운드는 11월 21일 KIC에서 추가 경기로 진행된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10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개최되는 3라운드는 2라운드로 치러질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개막전을 무사히 치른 상황에서 2라운드 연기는 자칫하면 팀과 관계자들의 사기를 떨어뜨릴 수 있는 결정"이라며 "철저한 방역 절차를 통해서라도 경기를 진행해야 계획을 세웠던 팀들의 전력에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한편 슈퍼레이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대회 참가들에게 방역 수칙 준수의 중요성을 사전 공지하고 경각심을 일깨워 방역 활동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김현수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hs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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