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전자는 지난해 말 최고전략책임자(CSO) 부문 산하에 북미이노베이션센터를 신설했는데, 이 조직 이름을 'LG 노바'로 정했다
LG 노바는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투자와 전략적 파트너십 등으로 스타트업, 기술벤처 기업과 협력하고 이를 바탕으로 LG전자의 신사업 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특히 LG 노바는 일상생활에서 모빌리티·연결성·유용성을 개선할 수 있는 솔루션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혁신은 다양한 방식으로 생기지만 최고의 혁신은 협력을 통해 이뤄진다”면서 “이는 LG 노바의 철학이자 원칙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현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amsa091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