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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SUV} 그랜드 체로키, 최고출력 286마력, 11년만에 화려한 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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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박 SUV} 그랜드 체로키, 최고출력 286마력, 11년만에 화려한 컴백

지프 그랜드체로키 L. 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이미지 확대보기
지프 그랜드체로키 L. 사진=스텔란티스코리아
11년 만에 완벽한 진화를 거쳐 새롭게 돌아온 지프 '그랜드 체로키 L'은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 최상의 만족감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외관은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 '그랜드 왜고니어'의 디자인을 따랐다. 지프를 상징하는 세븐 슬롯 디자인은 양옆으로 넓어졌다.

강력한 3.6L V6 24V VVT 업그레이드 엔진은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35.1kg·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의 다단화를 통해 모든 속도 영역에서 효율적인 rpm을 유지하여 정숙성, 가속 반응성, 효율성 등을 향상시켰다.

또한, 쿼드라-트랙 II(Quadra-Trac II) 4×4 시스템은 2.72:1 기어비의 낮은 토크 제어로 오프로드 기동성이 향상되었다. 다수의 센서가 사전에 토크 분포를 조정하여 미끄러운 노면에 즉각 반응, 주행 조건에 따라 5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 지형 설정 시스템으로 도심의 온로드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의 험로 주행 시 모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구현한다.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286마력, 최대토크 35.1kg·m의 힘을 발휘하는 3.6ℓ V6 24V VVT 업그레이드 엔진을 달았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의 다단화를 통해 정숙성, 가속 반응성, 효율성 등을 향상시켰다.

올 뉴 그랜드 체로키L에는 프리미엄 럭셔리 SUV의 명성에 맞는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110개 이상의 주행 안전 편의 사양들이 대거 적용되어 있다. 전방 카메라를 통해 차선을 감지하고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 모니터링 센서로 인접한 차량을 감지하여 경고를 주는 액티브 레인 매니지먼트 시스템, 보행자‧자전거 감지 긴급 브레이킹 시스템, 2-3열 탑승자를 실시간 확인 가능한 뒷좌석 모니터링 카메라 및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와 같은 주행 안전 보조 장치가 기본 사양으로 지원된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