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공모사업 통해 전국 25개 장애인 복지시설 선정
생활개선, 자립교육, 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쓰여
생활개선, 자립교육, 치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쓰여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공모사업은 장애인에게 실질적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우수하고 참신한 프로그램을 발굴해 장애인 지원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 마련됐다.
재단은 지난 2월 전국 장애인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장애인 지원 프로그램을 공개 모집을 실시해 프로그램의 필요성과 완성도 등이 높은 25개 시설을 선정했다.
선정된 시설들은 최대 2000만 원의 후원금을 각각 받아 생활개선, 자립교육, 치유 등 장애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한편, 현대중공업그룹 1% 나눔재단은 임직원들이 급여의 1%를 기부하기로 뜻을 모아 설립했다.
최연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yd525@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