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주식 92만주 추가 확보 통해 연결 자회사 편입 추진
이미지 확대보기1일 SK디스커버리는 자회사를 통한 경영성과 개선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SK케미칼에 공개매수에 나선다고 밝혔다.
SK디스커버리는 삼성증권과 SK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해 2일부터 21일까지 20일간 SK케미칼 주식 약 92만주를 주당 10만8800원에 시장에서 공개매수할 에정이다. 해당 공개매수가 완료되면 SK케미칼은 현재 지분법 평가대상 회사에서 연결 자회사로 편입된다.
이후 SK디스커버리는 △그린소재 △바이오 △그린에너지 △리빙솔루션 등 4개 주력 사업부문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고, 투자 포트폴리오에 대한 성과도 보다 정확하게 반영되도록 개선할 예정이다.
서종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eojy78@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