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쌍용자동차가 곽재선 KG그룹 회장과 정용원 법정관리인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된다.
쌍용차는 곽 회장과 정용원 쌍용차 법정관리인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앞서 지난 21일 쌍용차의 최대 주주는 기존 마힌드라에서 KG모빌리티로 바뀌었다.
향후 추후 공익채권 변제 등을 위한 5645억원의 추가 유상증자가 이뤄지면 KG모빌리티의 지분율은 더 높아질 전망이다.
김정희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h1320@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