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링컨 브랜드 캠페인의 핵심은 ‘궁극의 편안함(Power of Sanctuary)’라는 슬로건을 전달하는 데 있다. 링컨 자동차의 다양한 기능들을 소재로 제작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브랜드 지향점, 가치관에 대한 이야기들을 전달한다.
링컨코리아는 평온함, 정신적인 여유, 스트레스 프리 등에 대한 정서와 맞닿아 있다는 점을 강조한다. 사전 진행된 고객 조사를 통해 편안함에 대한 링컨의 가치를 한국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통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링컨코리아 공식 소셜 채널에 공개되는 오들리 새티스파잉 비디오(Oddly Satisfying Video)를 통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컨텐츠는 4편의 시리즈로 구성돼 있다. 웰컴 라이트, 레벨 오디오, 파노라믹 비스타 루프 및 스티어링 휠의 가죽 등에서 만들어 내는 특유의 사운드와 영상을 반복해 만들어졌다. 이외에도 오너 인터뷰, 시네마 그래프, 고객 참여형 컨텐츠 제작 및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육동윤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ydy332@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