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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팬, 26일부터 마야시타 공원에서 갤럭시 체험 이벤트 '조인 더 플립 사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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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재팬, 26일부터 마야시타 공원에서 갤럭시 체험 이벤트 '조인 더 플립 사이드' 개최

시부야 마야시타 공원에서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5'의 다양한 기능 체험
삼성전자 재팬이 일본 마야시타 공원에서 갤럭시 체험 이벤트 '조인 더 플립 사이드'를 개최한다.이미지 확대보기
삼성전자 재팬이 일본 마야시타 공원에서 갤럭시 체험 이벤트 '조인 더 플립 사이드'를 개최한다.
삼성전자가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일본 도쿄 시부야의 마야시타 공원에서 '갤럭시 Z 플립5' 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폴더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5'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웰컴 에리어', '댄스 월', '포켓 샵', 'Flipsuit 존', '포토 부스' 등 5개 어트랙션이 운영된다.

'웰컴 에리어' 에서는 민트색 포장마차에서 접이식 스마트폰 '갤럭시 Z 플립5' 를 체험하고, 스탬프 랠리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탬프 랠리는 5가지 아트랙션을 돌아서 스탬프를 3개 모으면, 접이식 비니나 스마트워치, 와이어리스 이어폰 등의 고급 상품이 당첨될 수 있는 초대형 카프슐 머신에 도전할 수 있는 이벤트다. 푸드 트럭에서는 '갤럭시 Z 플립5'에 연관된 7종의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다. 갤럭시유저 앱에 가입하면, 음식과 음료를 하나 더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 SNS에 댄스월이나 포토부스에서 찍은 영상을 올리면, 음식과 음료를 또 하나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댄스 월'은 약 4미터의 스테이지에서 음악에 맞춰 즐길 수 있는 어트랙션이다. 스테이지 위에는 가로폭 3.6미터, 높이 2.4미터의 벽이 설치되어 있고, 이 벽에는 인간형의 구멍이 뚫려 있다. 참가자들은 이 구멍에 맞춰 포즈를 취하면서 댄스를 즐길 수 있다. 이 과정에서 '갤럭시 Z 플립5'의 핸즈프리 촬영 기능을 활용하여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촬영한 동영상 데이터는 가져갈 수 있으며, 이를 SNS에 게시하면 환영 지역의 음식 트랙에서 무료 음식과 음료를 얻을 수 있다.
'포켓 샵'은 참가자들이 자신만의 오리지널 상품을 만들 수 있는 공간이다. 참가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포켓을 선택하고, 그 포켓을 T셔츠나 토트백에 붙여서 자신만의 아이템을 만들 수 있다. 이때 사용되는 포켓은 '갤럭시 Z 플립5' 가 들어갈 수 있는 크기로, 스마트폰을 편하게 넣고 빼기 좋다. 포켓의 종류와 색상은 100가지 이상의 조합이 가능하여, 참가자들의 개성과 취향을 반영할 수 있다. 이렇게 만든 아이템은 참가자들이 직접 가져갈 수 있다.

'Flipsuit 존'은 참가자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게 '갤럭시 Z 플립5' 의 대기 화면을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는 공간이다. 참가자들은 Flip Card(플립 카드)라는 NFC 카드를 바꾸면서 플렉스 윈도우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스마트폰을 만들 수 있다. 이렇게 커스터마이즈한 디자인은 참가자들이 직접 가져갈 수 있다.

'갤럭시 Z 플립5' 의 대기 화면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는 공간이다. Flip Card(플립 카드)라는 NFC 카드를 바꾸면서 플렉스 윈도우의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다.

'포토 부스'는 참가자들이 '갤럭시 Z 플립5'로 핸즈프리 촬영 체험이 가능한 공간이다. 이 곳에는 32대의 '갤럭시 Z 플립5'가 설치되어 있어, 여러 각도에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찍은 사진은 QR 코드를 통해 받아갈 수 있다. 이렇게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면, 음식과 음료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5가지 아트랙션을 돌아서 스탬프를 3개 모으면, 카페 「밸리 파크 스탠드」 앞에 있는 전장 2.4미터의 초대형 카프슐 머신을 한 번 돌릴 수 있다. 이 곳에서는 '갤럭시 Z 플립5' 와 관련된 비니, 스마트워치, 와이어리스 이어폰 등의 고급 상품이 당첨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갤럭시 Z 플립5'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고, Z세대의 자기 표현을 지원하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홍정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noja@g-e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