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VOD 콘텐츠 연내 150여개로 확대… 내년 1000여개로
UI 업데이트 통해 콘텐츠 탐색 사용성 개선
UI 업데이트 통해 콘텐츠 탐색 사용성 개선
이미지 확대보기삼성 TV 플러스는 다양한 콘텐츠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FAST) 서비스다. 기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와는 달리 월 구독료 없이 광고 시청을 통해 무료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KT 알파와 협업해 연말까지 150여개 VOD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늘리고 내년에는 1000여개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연말을 맞아 △찰스 디킨스의 ‘비밀 서재’ △노엘의 ‘선물’ △‘패딩턴2' 등 다양한 크리스마스 관련 영화들도 준비된다. 또 '영화 전용관' 화면에서 장르·테마별로 다양한 영화를 즐길 수 있고 CJ ENM 전용관 채널도 추가 돼 △놀라운 토요일 △우리들의 블루스 등의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는 최근 UI 업데이트를 통해 삼성 TV 플러스의 콘텐츠 탐색 사용성도 개선 했다. 이에 따라 홈 화면 좌측에 내비게이션 바를 도입해 △홈 △라이브 TV △영화·TV 쇼 △뮤직 △키즈 등 테마별 페이지에 바로 접속할 수 있다.
장용석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angys@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