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은 2012년 10월 선수금 7억7500만달러, 지난해 10월 1차 중도금 3억8750만달러를 수령했다. 이어 올해는 4월 2차 중도금 3억8750만달러, 1차 토목기성 1억720만달러를 수령받은 데 이어 두번째 토목기성 수령까지 원활히 진행된 것. 올 하반기에는 3차 중도금 약 3억8750만달러와 3차 토목기성을 수령할 예정이다.
3차 중도금 수령을 위한 보증서를 수출입은행과 무역보험공사의 보증지원을 받아 발급 완료했다. 이번 토목기성은 이라크 정부가 확보한 신도시 건설공사 예산에서 집행됐다.
한화건설 이근포 사장은 “학교, 병원, 경찰서 등과 같은 관공시설, 전력 및 상하수도 등 20억달러 규모의 비스마야 신도시 내 필요한 인프라시설 추가공사의 수주도 가시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