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시기준 3500여명 방문...3.3㎡당 1000만원대 초반 합리적인 분양가 책정으로 관심 높아져
이미지 확대보기반도건설 측은 "오픈 1시간 전부터 밀려든 관람객들로 긴 줄이 이어졌다"며 "오후 3시기준 총 35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 단지는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동 Ac-03블록에 위치, 지하 2층~지상 30층 6개동 전용 96~104㎡ 480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는 △96㎡ 80가구 △101㎡ 80가구 △104㎡ 320가구로 구성됐다.
이번 ‘반도유보라 5차’에는 별동학습관을 비롯해 대형 펜트리, 드레스룸, 안방 독립공간 등 반도건설만의 특화아이템이 집약됐다. 특히 부부침실에 남편과 아내의 옷장을 따로 만든 분리형 드레스룸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특화한 부분은 방문객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반도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에서 도시철도 역세권에만 자리잡은 반도유보라 시리즈 아파트는 김포지역 시세 리딩 아파트로 지역 인지도가 높은 편"이라며 "실제 올 상반기 분양했던 반도유보라 3차는 한강신도시 내 최단기간 계약완료라는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 단지는 프리미엄 주택형인 전용 96~104㎡로 구성됐다. 타입에 따라 안방에 서재특화 공간을 제공, 수납특화와 가변형 벽체 등을 활용해 각 공간을 수요자들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부부독립공간에는 남편과 아내의 개별 붙박이장을 만들어, 동선이 겹치지 않도록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 976-30번지에 위치했으며, 청약일정은 오는 1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4일 1순위, 15일 2순위가 진행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시세와 비슷한 1000만원대 초반에 책정됐고, 입주는 2018년 1월 예정이다.
최인웅 기자 ciu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