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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형오피스텔 ‘평택베스트빌’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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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소형오피스텔 ‘평택베스트빌’ 잔여세대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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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이코노믹 강현수 기자] 교통망 개선, LG전자 산업단지 확장, 삼성산업단지 착공 등의 다양한 개발호재가 평택에 집중되면서 평택 내 위치한 수익형 부동산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그 중 오피스텔 114실, 도시형생활주택 29세대, 총 143실로 구성되어 있는 평택베스트빌이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로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평택베스트빌의 인기비결은 무엇일까? 바로 평택역과 고속버스터미널 바로 앞 초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업단지로 인한 풍부한 배후수요를 지니고 있다는 점이다. 또한 오피스텔 중에서도 가장 선호도가 높은 소형오피스텔로 이루어져 있어 현재 95% 이상 임대를 마치고 잔여세대 회사보유분에 한해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

입주를 진행 중인 만큼 분양 계약 즉시 월세 수익을 얻을 수 있다는 점은 평택베스트빌만의 메리트로 작용하고 있으며, 때문에 평택베스트빌의 잔여세대 분양은 치열한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인근에는 AK프라자, 이마트, 롯데마트 등 중심상권이 밀집해 있으며, 평택경찰서, 119, 평택시립도서관, 병원, 은행 등 편의시설 및 공공기간도 다양하게 갖추어져 있어 평택베스트빌 입주민들은 보다 편리한 생활이 가능할 전망이다.
교통환경 역시 탁월하다. 지하철과 버스는 물론, 2016년에 개통되는 KTX 신평택역으로 인해 서울까지 불과 18분밖에 걸리지 않는 쾌속교통망을 자랑하고 있다. 또한 경부고속도로가 인접해 있고 수원~평택간고속도로, 시흥~평택간고속도로 등으로 인해 도심으로의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

문의 : 1600-6428
강현수 기자 hsk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