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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시티 한강신도시 상업시설 ‘테라스 스퀘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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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편한세상 시티 한강신도시 상업시설 ‘테라스 스퀘어’ 분양

[글로벌이코노믹 편도욱 기자] 대림산업은 6월 오피스텔 e편한세상 시티 한강신도시 상업시설인 ‘테라스 스퀘어’를 분양한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상업시설은 김포한강신도시 구래동 중심상업지구 내 위치하고 있어 배후수요 확보가 용이하다고 평가되고 있다. 또 고객 접근이 수월한 테라스의 스트리트형 중심으로 설계됐다.

테라스 스퀘어는 지상 1층~지상 3층 총 104개 점포, 연면적 1만 1909㎡ 규모로 이뤄졌다. 이 상업시설은 구래동 중심상업지구 내 중심에 휴식을 위해 조성되는 중앙광장이 사업지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또 오는 2018년 개통예정인 김포도시철도 구래역(가칭)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까워 유동인구 확보에도 유리하다. 여기에 748실 규모의 오피스텔 고정수요를 비롯해 상가주변 약 1만 1400여 가구의 주거시설이 있어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상업시설 인근으로 관공서, 업무시설 등이 들어올 수 있는 도시지원시설용지(11만8,270㎡규모)가 있으며 남서측으로도 김포양촌일반산업단지를 비롯한 학운2·3·4일반산업단지, 김포항공일반산업단지, 검단일반산업단지 등의 7개 산업단지가 위치해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가능하다.
대림산업 분양 관계자는 “구래동 중심상업지역 개발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는데다 주변 주거지역으로 입주도 속속 이뤄지고 있어 배후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며 ”이미 지난 2014년 ‘e편한세상 캐널시티’의 성공 분양으로 투자자들에게 검증을 마친바 있는 대림산업의 두번째 상업시설인 만큼 단기간 높은 계약률을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준공은 2018년 12월 계획이며,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김포시 장기동에 마련돼 있다.

toy10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