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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 피톤치드숲 전원주택단지 ‘예솔전원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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잣나무 피톤치드숲 전원주택단지 ‘예솔전원마을’

사진제공 = 예솔전원마을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 = 예솔전원마을
[글로벌이코노믹 김상진 기자] 예전과 달리 최근에는 은퇴한 노년세대나 경제적 여유가 있는 이들만 전원주택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연의 삶을 꿈꾸는 젊은세대도 친자연환경을 갖춘 타운하우스에도 관심을 돌리고 있다.

무엇보다 수도권에 인접한 타운하우스를 고려하는 수요자들이라면 주변 자연환경은 물론 교통환경, 교육환경까지 두루 갖춘 전원주택지를 선택해야 한다.

서울과 접근성이 뛰어난 여러 지역 중에서도 경기도 가평은 훼손되지 않은 뛰어난 자연환경을 비롯해 서울로 출퇴근이 가능한 교통인프라로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요건을 갖춘 가평군 상면 축령산 기슭에 자리한 ‘예솔전원마을’ 전원주택지가 분양 중이다.

해당 가평전원주택지는 기존 총 50필지 중 50필지 분양이 완료된 ‘늘예솔전원마을’에 이어 새롭게 120~300평 규모의 68필지를 공급 중이다.

늘예솔전원마을 잣나무 숲으로 둘러싸여 피톤치드가 가능한 전원주택단지이며 전 세대가 남향으로 알맞은 경사도 구조로 조망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또한 대중교통을 이용해 서울에서 1시간 거리로 이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늘예솔전원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newt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