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입주자가 직접 면적 및 설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커스터마이징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공급 전용면적 208~369㎡, 실속형과 고급형 타입으로 나누어져 있다.
단지는 토지 매입 후 자유롭게 건축이 가능하여 내부 인테리어를 개성에 맞게 집을 지을 수 있다. 내부는 층고가 높아 개방감, 채광이 좋으며 실내와 정원이 연결되어 있으며 정원, 텃밭 등도 취향에 따라 조성이 가능하다.
교통인프라는 경전철 에버라인 명지대역이 인접해 분당선 이용이 편리하며 제2경부영동고속도로와 제 2 외곽순환도로가 가까워서 서울,수도권 이동 용이하다.
‘그림빌리지’ 뒷편으로 함박산이 단지와 연결돼 부아산 등산로도 산책이 가능하며 인근에 이마트용인점,용인시청과 용인경찰서, 문화예술회관, 세브란스병원 등 여러 생활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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