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전력은 28일 서초지사에서 음성대화형 인공지능 로봇 ‘파워봇’의 고객응대 서비스를 개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조환익 한전 사장 등 한전 주요 인사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업창구에 내방하는 고객을 직접 응대하는 창구로봇 시연과 직원 업무를 보조하는 비서로봇 체험행사를 열었다.
창구로봇은 요금 조회와 명의 변경, 이사 정산, 각종 청구서 발행 등 다양한 고객 응대를 한다. 비서 로봇은 직원 대상으로 각종 사내규정과 통계 조회와 직무코칭을 비롯해 비서 업무를 수행한다.
조환익 한전 사장은 “인공지능 로봇을 활용한 고객서비스 개시를 시작으로 내년에는 전국 지사로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소영 기자 os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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