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대우건설이 4월에 분양하는 이수 푸르지오 더프레티움은 동작구 사당동 41-17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동, 514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41~84㎡ 기준 154가구가 일반공급된다.
모든 가구가 중소형 타입이며, 전용면적 41㎡, 51㎡ 같은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초소형 타입도 일부 포함돼 있다.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까지 도보 10분 거리에 단지가 위치해 있고, 특히 오는 5월 서리풀터널이 개통하면 강남 테헤란로와 직접 연결된다.
이수 푸르지오 더프레티움이 들어서는 사당동 일대는 인근 동작1구역, 사당5구역, 흑석3구역, 방배5구역, 방배6구역 등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예정돼 있어 이들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브랜드 아파트타운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양재동 225-4번지에 4월 중 일반에 공개된다.
김철훈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ch005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