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공급 제외 89가구 모집에 1만8천명 몰려 최고 1123대 1 경쟁률
이미지 확대보기30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지난28일 1순위 청약에서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89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8134명의 청약자가 몰리면서 평균 203.7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전용 84E㎡ 타입의 경우 1123대 1로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이 외의 다른 타입들도 모두 우수한 성적으로 청약 마감됐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강남 생활이 수월한 입지와 3.3㎡당 2813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수요자들 상당히 만족해했고, 10월 분양가상한제가 현실화되면서 공급 가뭄으로 인한 아파트 가격 급등을 우려하는 수요자들이 막차 분양에 도전한 것'을 청약성공의 주요인으로 분석했다.
청약 일정은 오는 9월 5일 당첨자 발표에 이어 9월 18~20일 사흘간 정당계약이 이뤄진다.
견본주택은 서초구 양재동 225-47번지에 있다.
오은서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oestar@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