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8일 DL건설은 조남창 대표이사의 사임과 함께 신임 대표이사에 곽수윤 부사장이 선임됐다고 공시했다.
1968년생인 곽 신임 대표는 서울대 건축학과를 나와 1992년 대림산업(현 DL이앤씨)에 입사한 인물이다. 이후 2012년 주택사업 건축기술팀장 등을 거쳐 2015년 대림산업 주택산업 주택기획 담당 상무보로 승진했다.
이후 2018년에는 DL건설의 전신인 고려개발의 대표이사 전무를 맡았으며, 2020년에는 대림건설의 경영혁신본부장 전무를 역임했다. 다음해 DL건설로 사명을 바꾼 후에는 주택건축사업본부장 전무를 맡은 입지적 인물이다.
신민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sho634@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