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개 단지서 2만77가구 집들이
1만2467가구가 수도권 입주물량
내년 입주물량은 17만7407가구
1만2467가구가 수도권 입주물량
내년 입주물량은 17만7407가구
이미지 확대보기24일 직방 조사에 따르면 12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2만77가구(32개 단지)다.
전체 물량의 62%인 1만2467가구(15개 단지)가 수도권 입주 물량이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경기(6448가구), 서울(4229가구), 인천(1790가구) 순으로 많다.
지방은 7610가구가 입주한다. 전북(2002가구), 전남(1333가구), 경남(992가구), 강원(922가구), 울산(713가구), 대구(633가구), 충남(409가구), 광주(304가구), 충북(200가구), 부산(72가구) 경북(30가구) 등 11개 시도에서 입주가 진행된다.
전남 광양시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와 경남 김해시 e편한세상주촌더프리미어에서 각각 992가구, 강원 원주시 원주롯데캐슬시그니처 922가구 등이 입주 예정이다.
아울러 직방은 내년 전국 입주 예정 물량이 17만7407가구(한국부동산원 청약홈 데이터 기준)로 올해(23만9948가구) 대비 약 26% 감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수도권 입주 물량은 약 11만가구에서 8만7000여가구로 약 21% 줄어들 예정이다.
이어 “입주물량 감소 자체가 즉각적인 시장 불안으로 이어진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확정된 공급이 줄어든 상태에서 금융 환경·규제 변화·지역별 수요 조정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느냐가 향후 시장의 안정성을 판단하는 핵심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 “중장기적으로는 미반영 물량의 반영 시점과 공정 진행 속도, 수요자의 자금 여건 변화를 지속적으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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