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수주·안전 기원제
본사·현장 간 소통 강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본사·현장 간 소통 강화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이미지 확대보기대원이 새해 공사현장 무사고·무재해를 달성하겠다고 선언했다.
대원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청계산 원터골에서 전응식·김두식 대표와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2026 수주·안전 기원제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임직원들은 기원제에서 회사와 임직원, 가족의 동반 성장 등을 기원하는 축문을 낭독하며 결의를 다졌다.
이에 대원은 현장 안전 관련 조직을 강화하고 관리체계를 고도화해 임직원뿐만 아니라 협력업체 종사자들까지 모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올해의 최우선 과제로 삼았다.
또 중대재해 예방에 먼저 대응하고 본사와 현장 간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안전 관리 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대원 관계자는 “이번 기원제는 경영진과 실무진이 머리를 맞대고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맡은 바 업무에 책임과 성실로 임하고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모든 현장에서 사고 없는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원은 1972년 섬유기업 대원모방으로 출발해 1980년대부터 건설사업에 진출, 전국에 약 3만6000세대의 주택을 공급해 온 중견 건설사다. 지난해 경기 김포에 선보인 김포 칸타빌 에디션을 포함해 전국 각지에서 주거 브랜드 칸타빌(CANTAVIL)을 공급하고 있다.
최재민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cjm9907@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