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까지 채용원서 접수
외국인 유학생도 채용
원전·토목·건축 등 모집
외국인 유학생도 채용
원전·토목·건축 등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현대건설은 24일까지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접수를 받는다고 9일 밝혔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글로벌 건설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핵심 성장 동력을 강화하고 조직 전반의 혁신 역량을 제고하고자 채용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모집분야는 토목(토목), 건축주택(건축·설비·전기·토목), 플랜트(기계·화공), 뉴에너지(원자력·기계·화공·전기·토목·건축), 지원(경영일반), 안전품질이다.
현대건설은 글로벌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외국인 유학생 채용도 동시에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건축주택(건축), 플랜트(기계·화공·전기), 뉴에너지(영업), 지원(ESG·재경·구매·글로벌·홍보·총무·인사·기술연구·IT), 안전품질이다.
현대건설이 해외사업을 하고 있는 북미와 유럽, 일본, 오세아니아 국적자와 한국어 우수자를 우대한다.
지원자격은 정규 4년제 대학(이상) 기졸업자 및 2026년 8월 졸업예정자다. 지원서는 24일까지 접수한다. 인적성(4월), 1차 면접(5월), 2차 면접(6월)을 거쳐 7월에 최종 합격자 발표한다.
한편, 현대건설은 16일부터 20일까지 사울 강남구 신사동 디에이치 갤러리에서 팝업 리쿠르팅을 개최하고 채용설명회를 비롯해 본부·직무 특강, 신입사원 합격수기 공유, 채용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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