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0실 규모…100% 추첨제로 당첨자 선정
재당첨제한 없고 청약 무주택 자격 유지
동탄역 도보권…안전·편의 시스템 강화
재당첨제한 없고 청약 무주택 자격 유지
동탄역 도보권…안전·편의 시스템 강화
이미지 확대보기DL이앤씨는 전날 실시된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주거형 오피스텔 청약이 평균 경쟁률은 12.68대 1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가장 높은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유형은 20.90대 1의 59㎡OA였다. 이어 59㎡OB 5.10대 1, 34㎡OA 4.03대 1 순이었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지하 4층~지상 46층, 3개동, 아파트 610가구와 지하 3층~지상 26층, 1개동, 주거형 오피스텔 240실 규모로 조성된다. 당첨자는 20일 발표하고 계약은 22~24일 3일간 실시한다. 입주는 2028년 7월 시작된다.
자금조달계획서와 실거주 의무 등 아파트에 적용하는 각종 규제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자유롭다. 또 규제지역 내 오피스텔은 소유권 이전 등기 시점까지 전매를 제한하지만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비규제 지역이어서 전매가 가능하다.
이 단지는 우수한 입지가 강점이다. GTX·SRT 동탄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여서 서울 출퇴근은 물론이고 수도권 내 다양한 지역을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등 도로 여건도 좋다.
특히 2028년 GTX-A 삼성역 연장으로 강남에 더 빠르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경기도 안양시와 동탄1·2신도시를 잇는 동탄인덕원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이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동탄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동탄점 동탄역 그란비아스타 등 동탄역 생활 인프라를 모두 걸어서 누릴 수 있는 것 역시 장점이다.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 오피스텔은 1.5룸과 2룸 구성이다. 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일조권까지 고려했다. 소형 아파트 대체가 가능한 전용 59㎡가 전체 공급량의 70%에 달한다.
삶의 질을 높여줄 다양한 시스템도 돋보인다. 안전 시스템으로는 블랙박스 도어폰,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스템, 고해상도 CCTV, 입출차 관리 시스템, 지하주차장 비상벨, 승강기 자동구출 운전시스템, 지문인식 도어락, 비상전원 시스템, 주방 자동식 소화기를 적용한다.
건강 시스템으로는 통합 공기질 센서, 실내 공기질 모니터링 시스템, 지하주차장 자동환기 시스템, 지하주차장 결로저감팬, 지하 엘리베이터홀 제습(최하층), 엘리베이터 공기청정기 겸용 냉온풍기가 설치된다.
그 밖에 스마트폰 원패스, 주차위치 인식 서비스, 주차유도 시스템, 주방 및 욕실 직배기 시스템, 60T 완충재 등 소음 저감 시스템 등을 갖춘다.
DL이앤씨 관계자는 “e편한세상 동탄역 어반원은 우수한 입지와 상품성을 갖춰 많은 분들께서 청약에 참여해 주셨다”며 “개발호재 등 미래가치까지 높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서 계약까지 순조로운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weirdi@g-e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