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심 속 친환경 녹색 공간 마련… 미래세대 환경 인식 및 정서 함양 지원
이미지 확대보기IPARK현대산업개발이 도심 속 아동과 청소년들이 친환경 녹지를 접할 수 있도록 학교 내 교실숲 조성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2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삼광초등학교에서 ‘심포니 교실숲’ 개소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심포니 교실숲’은 아동·청소년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교육 시설 내부에 친환경 녹지를 조성하고 환경 교육 과정을 운영하는 IPARK현대산업개발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은 교실 속 녹색 완충지대에서 정원 관리 등 친환경 활동에 주체적으로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환경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심리·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심포니 교실숲 외에도 교육, 환경, 주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상생 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김대호 인물] 자오창펑 (趙長鵬) 역사상 최대 해킹](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270&h=173&m=1&simg=2026103112021100430906806b77b1752093689.jpg)




![[돋보기] '황금알 낳는 거위' 삼킨 AI…빅테크 현금흐름 '비명'](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103107144908919e250e8e18839123611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