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10여 명 현장 봉사…행사 운영 기부금 전달
이미지 확대보기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이촌한강공원에서 열린 장애인·비장애인 걷기대회를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걸으며 소통하고 지역사회 구성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립용산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하고 용산복지재단이 협력했으며, 김경대 용산구청장과 윤우진 IPARK현대산업개발 도시정비부문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행사 운영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임직원 10여 명도 현장에서 행사 진행을 지원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전수연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2040sysm@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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