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종길 연구원은 “길드워2의 정식 서비스가 이달 말로 임박했고 팩키지 판매량 등 흥행 규모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신규 게임 효과 등에 힘입어 3분기부터 뚜렷한 실적 개선이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 3분기부터 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국내 상용화가 이뤄지고 내년 인건비 등 400억원의 비용이 절감될 것으로 예상했다. 홍 연구원은 연결 매출은 게임 리니지1의 아이템 판매 호조 덕에 컨센서스를 웃돈 1468억원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직전 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627억원으로 추정했다.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도 기존 1477억원에서 1671억원으로 13.1%로 상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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