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창 연구원은 7일 “한화생명의 주가는 연초 이후 코스피를 2.1%p 하회. 펀더멘탈의 개선에도 불구하고 예보지분의 오버행 가능성이 주가의 추가 상승에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다만 현 주가에서는 예보지분의 오버행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판단한다”고 말했다.
한화생명의 3Q FY12 순이익은 1,014억원 (-36.1% YoY)으로 예상치를 소폭 하회하는 실적을 기록했다. 3Q FY12 APE(연납화 보험료)는 8,933억원 (+57.3% YoY)으로 큰 폭으로 증가했다.
유 연구원은 “순이익 하향은 보험영업관련지표 개선에도 불구하고 투자수익률 부진에 의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저축성보험 중심의 성장으로 향후 보장성 및 연금보험에서의 성장성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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