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준영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브랜드력 제고와 마케팅을 위한 투자금, 리스했던 항공기 반납으로 항공기 원상복구 비용 발생으로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시장기대치를 밑돌 것"이라며 "제주항공의 여객수가 전년 동기 대비 29.7% 성장해 외형성장은 지속됐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하 연구원은 "탑승률을 유지하려는 경영진의 전략과 유가하락이 겹치면서 최근 급격한 일드 하락이 있었다"면서 "다만 탑승률이 80% 이상에서 머물면서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는 "지난달 도입한 항공기 2대의 매출이 올해 1분기부터 반영될 것"이라며 "올해 4~5대의 추가항공기 도입이 예정돼 20%대의 외형성장률을 지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지영 기자 luft99@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이란 전쟁] 경제6단체, 에너지 수급안정 동참…'유연근무·대중...](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20171904253a6e8311f6421815512796.jpg)

![[특징주] SK이터닉스, 고유가 공포에 장중 23% 급등](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40315090706857c35228d2f51062522498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