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문화예술의 가치와 중요성을 깨달은 한화투자증권 임직원들은 본사와 지점의 임직원이 함께 어울려 전국 각지의 유명 둘레길을 걷는 행사인 '불꽃 더하기 행진'을 개최, 임직원 한 명이 1km를 걸을 때마다 후원금을 1000원씩 적립했다. 서울, 대전, 대구, 변산반도 등지에 있는 둘레길 5곳을 걸어 모인 1000만원을 국악영재 장학금으로 흔쾌히 내놓은 것이다.
한화투자증권이 한국메세나협회에 전달한 장학금은 서도소리를 배우고 있는 김민호(중2)와 판소리를 배우고 있는 유수현(중3)에게 전달된다.
후원 대상으로 선정된 2인에게는 개인 레슨비 지원과 함께 유명 국악인의 마스터클래스 등의 교육 기회가 주어진다.
노정용 기자 noj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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