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약세 출발한 상해종합지수는 하락폭이 커지며 결국 전 거래일 대비 53.47포인트(1.76%) 하락한 2980.32으로 장을 마쳤다.
심천성분지수도 이날 2.05% 내린 1만392.70으로 마감했다. 상해증시 거래대금은 1622억 위안에 달했다.
지수는 전장대비 5.65포인트(0.19%) 내린 3028.24로 출발했다.
최근 중국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맞고 있어 이에 따른 증시 자금이 유출된 영향 또한 작용했다고 차이나데스크는 분석했다.
업종별로 항공우주와 귀금속, 환경보호, 반도체 섹터 주가는 큰 폭으로 떨어졌다.
전일 상승세였던 환경보호, 수력 등 PPP관련 테마주도 각각 2%대, 3%대로 하락했다.
또 이날 오후로 예정된 미국 대통령선거 TV토론을 앞둔 경계감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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