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의 신종코로나 테마주 합류?…창해에탄올, 한국알콜 등 에탄올관련주 훨훨
이미지 확대보기창해에탄올 주가는 29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6.21%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료=한국거래소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손소독제 수요가 급증하며 에탄올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창해에탄올 주가는 29일 오전 9시 29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16.21% 오른 1만4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현재 한국알콜 6.04%, MH에탄올 4.35% 등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앞서 3일 대한약사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감염이 지역사회에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며 상전국 2만3000여개 약국에 제2차 행동지침을 내렸다고 밝혔다.
대한약사회는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품귀현상이 발생하는 손소독제의 자가 제조방법을 국민들에게 적극 안내하기로 했다"며 "손소독제 대용품으로 '미산성 차아염소산수(HOCL)를 사용할 수 있으며 소독용 에탄올과 글리세린을 혼합해 자가제조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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