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로스테크놀로지 주가는 오전 9시 22분 현재 시초가 대비 30.00%오른 5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인 2만 1000원 대비 2배 상승한 4만2000원으로 출발했다. 그 뒤 상한가로 오르며 ‘따상(시초가가 공모가 2배로 형성돼 상한가를 기록)’이 연출된 것이다.
지난 2009년 설립된 오로스테크놀로지는 반도체 전공정인 노광 공정에서 사용되는 오정렬 측정장비를 자체 개발한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국산화에 성공한 유일한 기업이다.
최성해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bada@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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